세월호의 진실은 이제 시민들의 참여없이는 밝혀질 수 없습니다.

4.16 시민연구소에 힘을 보태주세요.
세월호의 진상 규명은 행동하는 시민들의 도움없이는 이루어 질수 없습니다. 세월호의 진실을 찾기 위한, 또 세월호의 아픔을 나누기 위한 4.16시민연구소의 모든 활동에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지역, 나이, 직업 등은 상관없습니다.
  •  성실하고 꾸준히 함께 할 수 있는 분이면 됩니다.
  •  함께해주 실 수 있는 날, 시간에 가족들의 피켓팅을 함게해주세요.
  •  진상규명을 위한 4.16 시민 연구소에 후원을 해주세요.

4.16 시민 연구소는 또한 세월호 자원봉사자 개인뿐만 아니라, 지역 및 마을 단위에서 이루어지는 세월호 공부 모임과 같은 활동 조직 역시 적극 지원하고 가능한 모든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세월호 참사로 부터 77개월,
진상규명 0%, 진실은폐는 진행중

2020년의 한자락이 벌써 저물어가는 지금, 세월호의 아픔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 해경 의전으로 인해 위급한 상황이었던 아들 경빈이는 헬기에 타지 못했습니다.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낸후 엄마는 매일을 청와대 앞에서 피켓을 들고 있습니다. 책임을 물을수 있는 날짜가 고작 몇달 남지 않은 2020년에도 지금, 세월호는 여전히 침몰중입니다.
  • 박근혜 정권 아래의 시간이 지나간 6년, 우리는 아직도 세월호가 왜 기울었는지, 선원들이 왜 아이들을 가만 있으라며 배안에 가두어 놓았는지, 현장에 출동한 해경들은 어째서 선원들만을 보트에 태우고 우리 아이들은 버려두었는지 알지 못합니다. 세월호의 진상규명은 여전히 0입니다.
  •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2017년 7월, 청와대 위기관리 센터에서는 ‘세월호’라 적혀 있는 A4용지 2박스 분량의 문건이 파기되었습니다. 소위 ‘캐비닛 문건’이라 불리는 전 정권의 문건들이 잇달아 발견되는 상황에서, 그날 진실의 조각을 담고 있었을 세월호 자료가 파기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아픔을 아픔으로 끝내지 않으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세월호 참사 이야기에 아파하고, 이런 이야기에 또다시 아파하기만 하면. 우리는 할 일을 다 하는 것일까?

  • 416시민 연구소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단체입니다. 그날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진상규명 활동과, 진실을 밝히고자 하고자 나선 모든 행동하는 시민들을 위한 지원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날의 아픔을 아픔으로 끝내지 않기 위해서, 실체적 진실이 드러나는 그날을 위해서 416 시민연구소와 함께해주세요.
  • 416시민연구소에서는 매일 가족들과 함께 세월호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피켓팅을 합니다.
    세월호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애쓰시는 가족들 옆에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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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세월호는 416시민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월간지로써, 세월호에 아파하고 관심을 갖고 계시는 시민들을 위하여 세월호 소식과 진상 규명 활동, 각종 행사 참여 정보 등을 담고 있습니다. 온/오프라인 구독을 통해 관심과 도움을 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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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원처: 4.16시민연구소, 기업은행 020-142611-04-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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