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선원과 해경, 거짓말쟁이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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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4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7-08 123정에서 내려진 고무단정이 세월호를 향해 첫 번째로 출발할 때에는 박모 경사와 김모 경장 두 사람이 타고 있었습니다. 이 고무단정은 세월호로 가서 3층 갑판에 있던...

[프레시안] 세월호, 뱃사람들의 눈물 나는 동료애…승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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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3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6-24 지난 회에 기관실 선원 7명은 9시 6분경 3층 기관실 선원 선실 앞 복도에 집결하여 9시 39분경 해경에 의해 구조될 때까지 30여 분 동안 조타실에...

[프레시안]’가만히 있으라’ 방송에 해경 “그렇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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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오전 08:52:32전남119 : 예 119입니다.신고자 : 살려주세요.전남119 : 여보세요.신고자 : 여보세요.전남119: 네 119상황실입니다.신고자 : 여기 배인데 여기 배가 침몰되는 것 같아요.전남119 : 배가 침몰해요?신고자 : 제주도 가고 있었는데 여기...

[프레시안] 해경 123정에 탄 ‘스즈키복’ 남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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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의혹들이 사라졌다!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3-03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의혹은 수백 가지가 넘습니다. 의혹이 수백 가지가 넘게 되면 한 가지 결과가 나타나는데, 그것은 바로 사실상 의혹이 사라져버리는 것입니다. 의혹이 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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