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세월호, 진실을 찾아서] 서울중앙지검, 박근혜를 용서하다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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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청와대 미스터리, 다시 '9시19분'에 주목한다 이번 회에서는 검찰이 오류를 범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크게 최초 인지시각에 대한 맹신, 자료의 신뢰성에 대한 판단 오류,...

[오마이뉴스] 검찰 세월호 특수단의 ‘공소장’, 새롭게 밝힌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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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사가 마지막이 될 수 있도록 백서를 쓰는 심정으로 모든 의혹을 철저히 조사하겠다.""수사는 기본적으로 형사처벌을 전제로 하는데 국민적 의혹을 해소한다는 차원에서 필요하다면 전제로 하지 않은 조사까지 해야...

[프레시안] 선원과 해경, 거짓말쟁이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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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4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7-08 123정에서 내려진 고무단정이 세월호를 향해 첫 번째로 출발할 때에는 박모 경사와 김모 경장 두 사람이 타고 있었습니다. 이 고무단정은 세월호로 가서 3층 갑판에 있던...

[프레시안] 세월호, 뱃사람들의 눈물 나는 동료애…승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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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3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6-24 지난 회에 기관실 선원 7명은 9시 6분경 3층 기관실 선원 선실 앞 복도에 집결하여 9시 39분경 해경에 의해 구조될 때까지 30여 분 동안 조타실에...

[프레시안] 세월호 선원들, 골든타임에 왜 캔맥주만 홀짝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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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2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6-10 9시 35분경 123정은 사고 현장에 도착합니다. 당시 세월호는 50도 정도 좌현으로 기울어져 있었고 계속해서 침몰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가능성은 없었고...

[프레시안] 해경 123정, 왜 세월호와 교신 안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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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1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5-26 "이건 구조를 하러 간 것이 아니라 거의 취재를 하러 가거나 구경을 하러 간 정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황모 소방안전본부 감찰조정관 검찰 참고인 진술) "굉장히 소극적인 구조...

[프레시안] 진도 앞 바다, 헬기가 123정보다 먼저 도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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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헬기2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5-13 교신하지 않는 구조 세력 선박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당신은 구조 세력으로서 헬기를 이용하여 사고 현장으로 출동하였습니다.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약 15분 정도의 시간이 있습니다. 그 15분의 시간...

[프레시안] 해경 헬기 3대는 왜 35명만 구조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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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헬기①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4-21   전원 구조할 수 있었던 두 번째 기회 9시 12분경 둘라에이스호 도착하였을 때가 전원 구조할 수 있었던 첫 번째 기회였다면, 9시 27분경부터 전원 구조할 수 있었던 두...

[프레시안] 세월호 항해 기록은 왜 편집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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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 진상규명의 출발점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4-07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제2차 청문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1차 청문회가 '구조'를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침몰'을 다루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미 많은 언론에서 청문회에서 나온 내용들을 다루었으므로 여기서는 기술적으로...

해경, “탈출하라 대공 방송” 거짓 보고…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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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서 상황실 3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3-25  지난 회에 둘라에이스호 도착 이후 언제라도 퇴선 지시만 내려졌다면 전원 구조는 가능하였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이 중요한 퇴선 지시는 세월호 참사 전체에 있어서 존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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