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세월호, 진실을 찾아서] 서울중앙지검, 박근혜를 용서하다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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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8일 검찰은 세월호 침몰 당일 대통령 보고시각 조작 관련 수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인지 시점까지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프레시안] 해경 123정에 탄 ‘스즈키복’ 남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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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의혹들이 사라졌다!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3-03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의혹은 수백 가지가 넘습니다. 의혹이 수백 가지가 넘게 되면 한 가지 결과가 나타나는데, 그것은 바로 사실상 의혹이 사라져버리는 것입니다. 의혹이 한 두...

[프레시안] “승객 갇혀있다” 요청에 “안정시켜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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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방해양경찰청 2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10-29  지난 회에 서해청장 김수현과 2.5미터 떨어진 거리에 있었고, 서해청장에게 상황을 보고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던 서해청 경비안전과장 김모 총경이 서해청장의 참사 당일 행적을 알지 못한다는 말씀을...

[프레시안] 세월호 항해 기록은 왜 편집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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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 진상규명의 출발점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4-07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제2차 청문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1차 청문회가 '구조'를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침몰'을 다루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미 많은 언론에서 청문회에서 나온 내용들을 다루었으므로 여기서는 기술적으로...

[프레시안] 세월호, 뱃사람들의 눈물 나는 동료애…승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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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3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6-24 지난 회에 기관실 선원 7명은 9시 6분경 3층 기관실 선원 선실 앞 복도에 집결하여 9시 39분경 해경에 의해 구조될 때까지 30여 분 동안 조타실에...

[프레시안] 해경 123정, 왜 세월호와 교신 안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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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1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5-26 "이건 구조를 하러 간 것이 아니라 거의 취재를 하러 가거나 구경을 하러 간 정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황모 소방안전본부 감찰조정관 검찰 참고인 진술) "굉장히 소극적인 구조...

[프레시안]’가만히 있으라’ 방송에 해경 “그렇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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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오전 08:52:32전남119 : 예 119입니다.신고자 : 살려주세요.전남119 : 여보세요.신고자 : 여보세요.전남119: 네 119상황실입니다.신고자 : 여기 배인데 여기 배가 침몰되는 것 같아요.전남119 : 배가 침몰해요?신고자 : 제주도 가고 있었는데 여기...

[기획 – 세월호, 진실을 찾아서] 세월호와 국정원, ‘국정원과 점심’ 먹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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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와 국정원은 어떤 관계일까요? 많은 국민들이 세월호는 사고시 국정원에 보고하는 선박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또 세월호 노트북에서 나온 '국정원 지적사항'이라는 한글파일에는 재떨이 위치, 직원 휴가계획서 등도 기재되어...

[오마이뉴스] 세월호 참사 2000일… 문 대통령님, 무엇을 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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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6일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2000일이 되는 날입니다. 2000일은 5년 하고도 반 년 정도가 더 필요한 참으로 긴 시간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공적인 차원에서만 살펴보아도 10여...

[프레시안] 해경의 세월호 진입, 승객 구조 목적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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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5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7-23 고무단정이 세 번째로 세월호에 접안하였을 때, 한 해경은 세월호 좌현 3층 난간을 넘어 세월호로 올라갑니다. 해경이 최초로 세월호로 진입한 것입니다. 당시 세월호가 좌현으로 기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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