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세월호, 뱃사람들의 눈물 나는 동료애…승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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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3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6-24 지난 회에 기관실 선원 7명은 9시 6분경 3층 기관실 선원 선실 앞 복도에 집결하여 9시 39분경 해경에 의해 구조될 때까지 30여 분 동안 조타실에...

[기획 – 세월호, 진실을 찾아서] 세월호와 국정원, ‘국정원과 점심’ 먹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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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와 국정원은 어떤 관계일까요? 많은 국민들이 세월호는 사고시 국정원에 보고하는 선박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또 세월호 노트북에서 나온 '국정원 지적사항'이라는 한글파일에는 재떨이 위치, 직원 휴가계획서 등도 기재되어...

해경, “탈출하라 대공 방송” 거짓 보고…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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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서 상황실 3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3-25  지난 회에 둘라에이스호 도착 이후 언제라도 퇴선 지시만 내려졌다면 전원 구조는 가능하였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이 중요한 퇴선 지시는 세월호 참사 전체에 있어서 존재하지...

[프레시안] 해경 123정에 탄 ‘스즈키복’ 남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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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의혹들이 사라졌다!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3-03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의혹은 수백 가지가 넘습니다. 의혹이 수백 가지가 넘게 되면 한 가지 결과가 나타나는데, 그것은 바로 사실상 의혹이 사라져버리는 것입니다. 의혹이 한 두...

[프레시안]’가만히 있으라’ 방송에 해경 “그렇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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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오전 08:52:32전남119 : 예 119입니다.신고자 : 살려주세요.전남119 : 여보세요.신고자 : 여보세요.전남119: 네 119상황실입니다.신고자 : 여기 배인데 여기 배가 침몰되는 것 같아요.전남119 : 배가 침몰해요?신고자 : 제주도 가고 있었는데 여기...

[오마이뉴스] 검찰 세월호 특수단의 ‘공소장’, 새롭게 밝힌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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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사가 마지막이 될 수 있도록 백서를 쓰는 심정으로 모든 의혹을 철저히 조사하겠다.""수사는 기본적으로 형사처벌을 전제로 하는데 국민적 의혹을 해소한다는 차원에서 필요하다면 전제로 하지 않은 조사까지 해야...

[프레시안] “승객 갇혀있다” 요청에 “안정시켜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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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방해양경찰청 2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10-29  지난 회에 서해청장 김수현과 2.5미터 떨어진 거리에 있었고, 서해청장에게 상황을 보고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던 서해청 경비안전과장 김모 총경이 서해청장의 참사 당일 행적을 알지 못한다는 말씀을...

[프레시안] 해경의 세월호 진입, 승객 구조 목적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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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5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7-23 고무단정이 세 번째로 세월호에 접안하였을 때, 한 해경은 세월호 좌현 3층 난간을 넘어 세월호로 올라갑니다. 해경이 최초로 세월호로 진입한 것입니다. 당시 세월호가 좌현으로 기울어...

[프레시안] 세월호 참사 당시 서해청장의 행적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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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방해양경찰청1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10-03 세월호 참사 당시, 관련된 해양경찰의 단위에는 가장 말단의 목포해양경찰서(목포서), 그 상급단위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서해청, 목포 소재), 그리고 인천에 있었던 해양경찰청(본청) 등이 있었습니다. 해경은 현재 "고심 끝에" 해체돼 국민안전처 산하의...

[프레시안] 세월호 선원들, 골든타임에 왜 캔맥주만 홀짝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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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2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6-10 9시 35분경 123정은 사고 현장에 도착합니다. 당시 세월호는 50도 정도 좌현으로 기울어져 있었고 계속해서 침몰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가능성은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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