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검찰, 제주VTS를 용서하다① – ‘채널 21’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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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첫 구조신호를 가까운 진도가 아니라 제주VTS에 보낸 점은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그 교신이 녹음이 안 되는 채널을 이용했다는 사실로 의혹을 샀는데요. 더 이상한 점은 공판 과정에서 교신 당사자인 1등 항해사와 관제사의 진술이 엇갈리는 점 등 제주VTS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4.16 시민연구소는 관련 의혹을 몇 차례에 걸쳐 파헤칩니다 세월호는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49분경 급격하게 오른쪽으로 회전하고 왼쪽으로 기울었습니다. 선원이 아니라 단원고 학생이 8시 52분경 119로 신고를 한 것이 최초의 신고이고, 이어 세월호 조타실에 있었던 1등 항해사 강아무개씨가 8시...

[오마이뉴스-세월호, 진실을 찾아서] 서울중앙지검, 박근혜를 용서하다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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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8일 검찰은 세월호 침몰 당일 대통령 보고시각 조작 관련 수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인지 시점까지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오마이뉴스-세월호, 진실을 찾아서] 세월호 선원 구조 미스터리, 두 버전의 검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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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원만 전원구조' 의혹 세월호 참사 이후 검찰은 ① 세월호 침몰 원인과 승객 구호의무 위반 책임, ② 선박안전 관리‧감독 부실 책임, 사고 후 구조과정의 위법행위, ④ 청해진해운(선사)...

[오마이뉴스] 세월호 참사 2000일… 문 대통령님, 무엇을 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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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6일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2000일이 되는 날입니다. 2000일은 5년 하고도 반 년 정도가 더 필요한 참으로 긴 시간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공적인 차원에서만 살펴보아도 10여...

[프레시안] ‘퇴선 방송’ 가능했던 해경은 왜 말을 뒤집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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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6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9-11  9시 45분경 김경일 정장은 123정 자체를 세월호 윙브릿지에 접안시킵니다. 그리고 세월호 조타실에 있던 사람들을 구조합니다. 당시 조타실에는 선장을 포함한 선원 8명과 필리핀 가수 부부가...

[기획-세월호, 진실을 찾아서] 국정원 개혁위 비판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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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 국방부에선 '군 적폐청산위원회', 법무부에선 '법무·검찰개혁위원회' 등 부처별로 적폐청산기구를 운영했습니다. 국정원과 관련해서는 2017년 6월 19일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이하 국정원 개혁위)가 발족했습니다. 국정원 개혁위는 위원장 정해구 성공회대 교수를 포함해 8명의 민간위원과 국정원...

[기획 – 세월호, 진실을 찾아서] 세월호와 국정원, ‘국정원과 점심’ 먹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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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와 국정원은 어떤 관계일까요? 많은 국민들이 세월호는 사고시 국정원에 보고하는 선박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또 세월호 노트북에서 나온 '국정원 지적사항'이라는 한글파일에는 재떨이 위치, 직원 휴가계획서 등도 기재되어...

[프레시안] 세월호 참사 당시 서해청장의 행적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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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방해양경찰청1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10-03 세월호 참사 당시, 관련된 해양경찰의 단위에는 가장 말단의 목포해양경찰서(목포서), 그 상급단위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서해청, 목포 소재), 그리고 인천에 있었던 해양경찰청(본청) 등이 있었습니다. 해경은 현재 "고심 끝에" 해체돼 국민안전처 산하의...

[프레시안] “승객 갇혀있다” 요청에 “안정시켜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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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방해양경찰청 2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10-29  지난 회에 서해청장 김수현과 2.5미터 떨어진 거리에 있었고, 서해청장에게 상황을 보고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던 서해청 경비안전과장 김모 총경이 서해청장의 참사 당일 행적을 알지 못한다는 말씀을...

[오마이뉴스-세월호, 진실을 찾아서] 세월호 참사 당시, 해경의 아파트에서 벌어진 황당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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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과 해경 그리고 아파트 세월호 참사를 공부하다 보면 수많은 의혹과 맞닥뜨리게 됩니다. 그런데 그러한 의혹들이 의혹의 수준을 뛰어넘어 코미디의 경지에까지 도달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번 회에 보시게 될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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