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촬영 영상

참사 당일, 9시 27분경 B511호를 시작으로, 9시 32분경 B513호, 9시 45분경 B512호가 사고 현장에 도착하였습니다. 헬기에는 항공 구조사가 탑승하고 있었고, 헬기에서 줄을 타고 내려가는 것이므로 세월호 어디든 목표하는 지점으로 갈 수 있는...

CN235 항공기 촬영 영상

해경의 초계 비행기 B703호(CN-235 기종)는 참사 당일 해경 헬리콥터보다도 현장에 먼저 도착했습니다. 세월호가 조금씩 기울어 나중에는 완전히 침몰할때까지, CN-235는 주변을 비행하며 현장을 촬영했습니다. B703호는 상황 발생시 구조 임무를 수행...

해경 123정 촬영 사진/영상

123정은 목포해경 상황실로부터 사고 당일 오전 8시 57분과 58분 두 차례에 걸쳐 출동 명령을 받고 사고 현장으로 출동하였고, 9시 35분경 사고 현장에 도착합니다. 당시 123정에는 총 13명의...

드라곤 에이스호 11호 촬영 영상

드라곤에이스 11호는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진도VTS)의 연락을 받고 구조하러 먼저 온 유조선 둘라에이스 이어 민간 선박으로는 두번째로 사고현장 도착했습니다. 세월호에서 200m 떨어져 대기해 있었던 드라곤에이스호는 세월호 옆 50m까지 접근하기도...

둘라에이스호 촬영 사진/영상

참사 당일, 침몰 중이던 세월호에 달려온 둘라에이스호는 세월호에 “(승객들이) 탈출하면 인명구조 하겠다”는 교신을 보냈습니다. 선원들은 응답하지 않았고, 승객 구조를 위한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둘라에이스호는 세월호 인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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