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호] 생존수영이라는 이데올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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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대회에서 메달을 따왔던 슬라바 ​단원고 2학년 4반에는 한국인 아버지와 러시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슬라바라는 학생이 있었다. 풀 네임은 세르코프 야체슬라브 니콜라예비치. 부모님은 슬라바가 초등학교 4학년이 되던 해에 슬라바를 수영학원에...

[9월호] 국가가 진상규명을 방기하여 유가족이 직접 쓴 연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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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랜드 참사 때도 두 권의 백서를 출간유가족이 직접 쓰는 백서, 반복되는 현실 1999년 6월 30일. 화성의 씨랜드 청소년 수련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유치원생 19명과 인솔교사, 강사 등 23명이 숨지는 참사가...

[9월호] 남은 시간 7개월, 촛불 정부는 대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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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참위 뒤에 숨어 있는 문재인남아 있는 시간 7개월, 촛불 정부는 답하라! 본래 「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 」 (이하 사참위) 는 세월호 진상규명을 막으려는 박근혜 정권 하에서 방법을 찾다찾다가 패스트트랙이라는 방식을...

[9월호] 인터뷰 – 세월호 활동가 황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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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형태의 시민운동은열정적으로 참여한 모든 각자들이'본인이 한 일'이라고 인식하는 것 제주도에서 세월호 활동을 왕성하게 펼치는 활동가가 있다기에 4.16시민연구소가 만나보았다.​ 4.16시민연구소...

[9월호] 세월호 진상규명 여전히 0%, 누구의 책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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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참사 발생 6년 5개월우리는 아직도 304명이 죽은 이유를 모른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있었고 얼마든지 구할 수 있었던 304명의 안타까운 생명이 사라졌다. 그로부터 6년하고도 5개월의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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