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호] 생존수영이라는 이데올로기

0
수영대회에서 메달을 따왔던 슬라바 ​단원고 2학년 4반에는 한국인 아버지와 러시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슬라바라는 학생이 있었다. 풀 네임은 세르코프 야체슬라브 니콜라예비치. 부모님은 슬라바가 초등학교 4학년이 되던 해에 슬라바를 수영학원에...

[9월호] 국가가 진상규명을 방기하여 유가족이 직접 쓴 연구서

0
씨랜드 참사 때도 두 권의 백서를 출간유가족이 직접 쓰는 백서, 반복되는 현실 1999년 6월 30일. 화성의 씨랜드 청소년 수련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유치원생 19명과 인솔교사, 강사 등 23명이 숨지는 참사가...

[오마이뉴스] 세월호 참사 2000일… 문 대통령님, 무엇을 하셨습니까?

0
2019년 10월 6일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2000일이 되는 날입니다. 2000일은 5년 하고도 반 년 정도가 더 필요한 참으로 긴 시간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공적인 차원에서만 살펴보아도 10여...

[9월호] 세월호 진상규명 여전히 0%, 누구의 책임인가?

0
2020년 9월, 참사 발생 6년 5개월우리는 아직도 304명이 죽은 이유를 모른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있었고 얼마든지 구할 수 있었던 304명의 안타까운 생명이 사라졌다. 그로부터 6년하고도 5개월의 시간이...
- Advertisement -

최근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