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당일, 침몰 중이던 세월호에 달려온 둘라에이스호는 세월호에 “(승객들이) 탈출하면 인명구조 하겠다”는 교신을 보냈습니다. 선원들은 응답하지 않았고, 승객 구조를 위한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둘라에이스호는 세월호 인근에서 대기하며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아래의 자료는 특조위에서 확보/공개한 둘라에이스의 영상과 사진 자료 입니다.

둘라에이스호 촬영 사진 이미지 자료 [다운로드]

둘라에이스호 촬영 사진 영상 자료 [다운로드]

댓글을 남겨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