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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세월호 참사 당시 서해청장의 행적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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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방해양경찰청1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10-03 세월호 참사 당시, 관련된 해양경찰의 단위에는 가장 말단의 목포해양경찰서(목포서), 그 상급단위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서해청, 목포 소재), 그리고 인천에 있었던 해양경찰청(본청) 등이 있었습니다. 해경은 현재 "고심 끝에" 해체돼 국민안전처 산하의...

[프레시안] 선원과 해경, 거짓말쟁이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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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4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7-08 123정에서 내려진 고무단정이 세월호를 향해 첫 번째로 출발할 때에는 박모 경사와 김모 경장 두 사람이 타고 있었습니다. 이 고무단정은 세월호로 가서 3층 갑판에 있던...

[프레시안] 세월호, 뱃사람들의 눈물 나는 동료애…승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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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3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6-24 지난 회에 기관실 선원 7명은 9시 6분경 3층 기관실 선원 선실 앞 복도에 집결하여 9시 39분경 해경에 의해 구조될 때까지 30여 분 동안 조타실에...

[기획 – 세월호, 진실을 찾아서] 세월호와 국정원, ‘국정원과 점심’ 먹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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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와 국정원은 어떤 관계일까요? 많은 국민들이 세월호는 사고시 국정원에 보고하는 선박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또 세월호 노트북에서 나온 '국정원 지적사항'이라는 한글파일에는 재떨이 위치, 직원 휴가계획서 등도 기재되어...

해경 123정 촬영 사진/영상

123정은 목포해경 상황실로부터 사고 당일 오전 8시 57분과 58분 두 차례에 걸쳐 출동 명령을 받고 사고 현장으로 출동하였고, 9시 35분경 사고 현장에 도착합니다. 당시 123정에는 총 13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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