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읽은 글

[프레시안] 해경 123정, 왜 세월호와 교신 안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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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1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5-26 "이건 구조를 하러 간 것이 아니라 거의 취재를 하러 가거나 구경을 하러 간 정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황모 소방안전본부 감찰조정관 검찰 참고인 진술) "굉장히 소극적인 구조...

해경 경비 전화 음성 / 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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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전화는 해경 내부 전화망으로써 해군이나 일반 경찰, 인근 공공기관하고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본청을 비롯해 각 서마다 정해진 양식의 전화번호표가 있습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해경...

[프레시안] 해경 123정에 탄 ‘스즈키복’ 남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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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의혹들이 사라졌다!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3-03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의혹은 수백 가지가 넘습니다. 의혹이 수백 가지가 넘게 되면 한 가지 결과가 나타나는데, 그것은 바로 사실상 의혹이 사라져버리는 것입니다. 의혹이 한 두...

[기획-세월호, 진실을 찾아서] 국정원 개혁위 비판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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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 국방부에선 '군 적폐청산위원회', 법무부에선 '법무·검찰개혁위원회' 등 부처별로 적폐청산기구를 운영했습니다. 국정원과 관련해서는 2017년 6월 19일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이하 국정원 개혁위)가 발족했습니다. 국정원 개혁위는 위원장 정해구 성공회대 교수를 포함해 8명의 민간위원과 국정원...

[프레시안] “승객 갇혀있다” 요청에 “안정시켜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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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방해양경찰청 2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10-29  지난 회에 서해청장 김수현과 2.5미터 떨어진 거리에 있었고, 서해청장에게 상황을 보고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던 서해청 경비안전과장 김모 총경이 서해청장의 참사 당일 행적을 알지 못한다는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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