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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퇴선 방송’ 가능했던 해경은 왜 말을 뒤집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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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6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9-11  9시 45분경 김경일 정장은 123정 자체를 세월호 윙브릿지에 접안시킵니다. 그리고 세월호 조타실에 있던 사람들을 구조합니다. 당시 조타실에는 선장을 포함한 선원 8명과 필리핀 가수 부부가...

[오마이뉴스] 세월호 참사 2000일… 문 대통령님, 무엇을 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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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6일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2000일이 되는 날입니다. 2000일은 5년 하고도 반 년 정도가 더 필요한 참으로 긴 시간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공적인 차원에서만 살펴보아도 10여...

[프레시안] 해경 123정에 탄 ‘스즈키복’ 남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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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의혹들이 사라졌다!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3-03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의혹은 수백 가지가 넘습니다. 의혹이 수백 가지가 넘게 되면 한 가지 결과가 나타나는데, 그것은 바로 사실상 의혹이 사라져버리는 것입니다. 의혹이 한 두...

[프레시안] 해경 123정, 왜 세월호와 교신 안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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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123정 1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5-26 "이건 구조를 하러 간 것이 아니라 거의 취재를 하러 가거나 구경을 하러 간 정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황모 소방안전본부 감찰조정관 검찰 참고인 진술) "굉장히 소극적인 구조...

[프레시안] 해경, “물에 잠기기 직전”이라는데 “기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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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서 상황실 2 박영대 416연대 부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민참여특별위원회 위원  |  2016-03-17 지난 회에 이어 문모 경사에 대해 계속 이야기하겠습니다. 문모 경사는 두 번의 신고전화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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